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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속세 합산대상 사전증여재산, 국세청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이소영 2019.01.15 16:27:24 조회수 : 615
1. 추진배경
□상속인 등은 피상속인이 사망하면서 무상으로 이전받은 재산이 있는 경우, 사망한 날이 속한 달로부터
6개월 이내에 상속세를 신고해야함.
□이때, 피상속인이 생전에 증여한 재산(「사전증여재산」)을 합산하여 상속세 신고를 해야 하는데,
상속인 등은 피상속인이 생전에 증여한 재산정보를 알려주지 않는 이상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,
○상속세 신고 시 「사전증여재산」을 누락하여 가산세*를 부담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음.
 
*과소신고 가산세: [산출세액×(과소신고분/전체 과세표준) - 기납부 증여세] × 10%
*납부불성실 가산세: 미납액×납부기한 다음 날부터 납부일 또는 고지일까지 기간×3/10,000
 
2. 상속세 합산대상 사전증여재산 정보제공
 
□국세청은 피상속인이 생전에 증여한 재산정보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통하였음(’18. 12. 14.~).
상속인신고기한 만료 14일 전까지 피상속인의 주소지 관할세무서 또는 홈택스를 통해 관련 정보제공을 신청하고,
7일 경과 후 홈택스에서 합산대상인 「사전증여재산」내역을 조회할 수 있음.(정보제공여부 알림문자 발송 예정)
 
<유 의 사 항>
*상속인이 상속세 신고기한 만료 14일 전까지 신청한 경우에만 정보제공
*무신고 등의 사유로 홈택스에서 조회되지 않는 사전증여재산도 상속세 신고 시 반드시 합산 신고하여야 함
 
자료출처 : 국세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