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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은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납부의 달입니다. 이소영 2018.11.12 17:03:08 조회수 : 622
국세청은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대상자 139만 명에게 납세고지서를 보내어,
11.30.(금)까지 납부하도록 안내하였음.
○ 대상자는 종합소득이 있는 거주자 종합과세되는 비거주자이며,
이자,배당,근로소득 등 원천징수되는 소득만 있거나, 중간예납세액이 30만 원
미만인 납세자 등은 제외됨.
 
□ 고지 받은 중간예납세액이 1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, 별도의 신청 없이
아래의 금액을 2달 후 분납할 수 있음.
-납부할 세액이 2천만 원 이하인 경우: 1천만 원을 초과한 금액
-납부할 세액이 2천만 원 초과하는 경우: 세액의 50%이하의 금액
분납 가능한 금액에 대해서는 '19년 1월 초분납 고지서 별도로 보내니,
'19.1.31.(목)까지 납부하면 됨.
 
□ 한편, 자연재해, 자금난 등으로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에 대해
최대 2년까지 납부기한 연장하는 등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니, 대상자는
11.27(화)까지 신청하여야 함.
특히, 집중호우,태풍으로 인한 특별재난지역납세자 4천 명에게는
납부기한직권으로 3개월 간(’19.2.28.까지) 연장함.
* 특별재난지역,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등에 소재한 중소기업은
총 2년 범위 내에서 납부기한 연장 가능함.
 
자료출처 : 국세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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